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4시까지 2019시즌 이벤트 유니폼 3차 온라인 공매를 실시한다.
이번 공매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G-LOVE 캠페인 중 하나로 소아암 어린이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한다.
대상 품목은 올 시즌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제작한 해군복 콘셉트의 밀리터리 유니폼으로 선수단이 직접 착용하고 친필 사인을 남겼다. 앞서 팬사랑 유니폼과 챔피언 홈 유니폼으로 1, 2차 공매를 진행한 바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비드에서 15일 오전 10시 개찰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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