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12일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과 면담을 갖고 2020 도쿄하계올림픽대회 관련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회장은 제1회 도하 월드비치게임 개회식 및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회(ANOC) 총회 일정으로 카타르 도하를 방문 중이다. 알사바 OCA 회장과 도쿄올림픽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각종 문제에 대해 깊이 논의하고 동북아 국가 간 협의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기흥 회장은 월드비치게임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ANOC 회장단 및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관계자들과 면담을 이어나간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대한체육회는 IOC, OCA, 중국올림픽위원회(COC) 등 국제 체육 단체와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번 ANOC 총회에서 아시아 국가들이 협력하고 연대할 수 있는 활동 등을 강구한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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