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재역전을 이끄는 행운의 적시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옥영화 기자

2019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1,3루 키움 송성문이 적시타를 치고 있다.

SK 와이번스는 선발 산체스는 4이닝 6실점을 기록하며 고개를 떨궜고, 키움 선발 최원태는 5실점을 했다.

sana2movie@maekyung.com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