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폴터, 매서운 눈빛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이안 폴터(영국)가 11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2라운드가 18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이안 폴터는 2019 PGA 투어 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3위를 기록하며, 올시즌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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