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제이슨 데이(호주)가 18번홀에서 티 없이 티샷을 치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3라운드가 19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제이슨 데이는 이날 1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22위에 올랐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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