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점 만점은 의미가 크다. ‘후스코어드닷컴’은 2009-10시즌부터 평점을 매기기 시작했는데, 메시는 평점 만점을 벌써 100번째 받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후스코어드닷컴’ 평점 만점 36회로 메시 뒤를 잇는다. 루이스 수아레스(32·바르셀로나)는 27차례, 네이마르(27·PSG)는 23번 만점을 받았다.
메시는 개인 통산 50번째 직접프리킥 득점도 달성했다.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44골, 아르헨티나대표팀에서는 6득점을 프리킥으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