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빈 부커는 혼자 40점을 몰아넣었다. 3점슛은 4차례 시도에 3개 성공으로 시도 자체가 적었지만, 전체 야투 시도 19개중 15개를 성공시켰고 자유투 7개를 모두 넣었다.
리키 루비오가 21득점 7리바운드 10어시스트, 아론 베인스가 15득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켈리 오브레 주니어가 14득점 6리바운드로 활약했다.
필라델피아는 조엘 엠비드가 징계로 빠진 상황에서 알 호포드가 32득점, 토비아스 해리스가 24득점 10리바운드, 퍼칸 코크마츠가 20득점, 벤 시몬스가 6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 7스틸을 기록했지만 역부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