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토토 참가자 49% “모비스, 전자랜드에 우세”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7일 오후 7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남자프로농구(KBL) 전자랜드-모비스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매치 49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48.50%가 모비스의 우세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투표율을 살펴보면, 양팀의 10점 이내 박빙은 34.03%를 기록했고, 홈팀 전자랜드의 승리 예상은 17.47%로 가장 낮았다.

전반전 역시 모비스의 리드 예상이 50.4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양 팀의 5점 이내 접전 예상은 27.99%를 기록했고, 홈팀 전자랜드의 리드 예상은 21.56%를 얻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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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득점대는 모비스가 80점대, 전자랜드가 70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15.42%로 1순위를 차지했다. 이번 농구토토 매치 49회차는 경기 시작 10분 전인 7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농구토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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