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야구학교에 새롭게 합류한 윤석환 투수코치와 박재용 타격코치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야구학교 교육장 내에서 일일 무료 공개수업을 연다.
프로와 아마추어에서 많은 지도 경험을 지닌 두 사람은 이날 엘리트 학생야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체를 이용한 효율적인 타격과 투구’에 대해 강의하고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또 학생 선수들이 어려워하는 기술적 문제들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야구학교 윤석환 코치. 사진=야구학교 제공 야구학교는 이날 행사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 중이다. 대상은 중학생(진학 예정자 포함) 이상 엘리트 야구선수로 투수와 야수 각각 10명씩이다.
참여를 원하면 야구학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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