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노리치와의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홈경기에서 4-0으로 완승했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8승 7무 6패(승점 31)로 리그 순위 5위에 올랐다.
전반 27분 맨유가 선제골로 앞서갔다. 마타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래시포드가 오른발로 골문을 갈랐다.
맨유는 후반 5분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브랜든 윌리엄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노리치 골키퍼 팀 크룰에게 걸려 넘어졌다. 키커로 나선 래시포드가 득점에 성공하며 점수는 2-0이 됐다.
이어 득점한지 4분 만에 맨유가 후반 9분 앤서니 마샬이 후안 마타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노리치의 골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