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록은 2019시즌 J1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에서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로 임대되어 35경기 11골을 기록했다.
윤일록의 이적으로 현재 리그1에 한국인 선수는 총 3명이 됐다. 황의조(28)가 지롱댕 보르도, 석현준(29)이 스타드 드랭스에 뛰고 있다.
현재 몽펠리에는 리그 8승 6무 6패(승점 30) 6위를 달리고 있다. 20일 오전 1시15분 SM카엥과 쿠르드 프랑스 2라운드 홈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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