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상반기 일정 발표…4월 인천에서 개최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로드FC가 2020년 상반기 일정을 발표했다. 첫 대회는 4월 인천에서 열린다.

올해 첫 대회는 4월1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58이다. 대진은 확정되는 대로 발표될 예정이다.

로드FC는 1~3월에는 대국민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맞짱의 신’ 제작 및 방송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말 제작에 들어간 맞짱의 신은 예선이 모두 끝났고 본선을 진행하고 있다.

로드FC가 2020년 상반기 일정을 발표했다. 첫 대회는 4월 인천에서 열린다.
로드FC가 2020년 상반기 일정을 발표했다. 첫 대회는 4월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대회에 이어 5월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59, 7월4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는 제6회 세계격투기스포츠협회(WFSO) 세계 종합격투기 대축제 및 제4회 로드FC 주짓수 대회, 7월11일에는 강원도 원주에서 로드FC 60이 열린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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