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수 `2점차 패배에 허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양체육관)=김재현 기자

31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고양 오리온과 창원 LG의 경기에서 LG가 오리온을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강병현과 라렌, 김동량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오리온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오리온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오리온 최진수가 2점차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