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터커씨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포트 마이어스) 김재호 특파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에 있는 테리 파크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소화했다.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가 훈련이 끝난 뒤 훈련장을 찾은 유소년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3일 훈련 뒤 캠프 첫 휴식을 가진 KIA 선수단은 이날 훈련에서는 야수와 투수들이 합동으로 팀 훈련을 소화했다.

사진설명
이날 훈련에서는 번트 상황에 대비한 수비를 연습했다. 맷 윌리엄스 감독은 2루에서 이를 지켜보며 선수들을 독려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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