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포트 마이어스) 김재호 특파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에 있는 테리 파크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소화했다.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가 훈련이 끝난 뒤 훈련장을 찾은 유소년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3일 훈련 뒤 캠프 첫 휴식을 가진 KIA 선수단은 이날 훈련에서는 야수와 투수들이 합동으로 팀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번트 상황에 대비한 수비를 연습했다. 맷 윌리엄스 감독은 2루에서 이를 지켜보며 선수들을 독려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