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라-다니엘 이튼 `호흡이 척척`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양천구)=김영구 기자

민유라-다니엘 이튼 조가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에 출전해 화려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민유라-다니엘 이튼조는 프리 댄스에서 98.88점을 받아 합계 163.26을 기록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