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투손) 안준철 기자
kt위즈 투수들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스포츠콤플렉스에서 라이브 피칭을 가졌다.
우완 김민이 라이브 피칭을 하고 있다.
3년 차를 맞는 김민은 2019시즌 6승12패 평균자책점 4.96의 성적을 거뒀다. 김민은 유신고를 졸업한 2018년 신인 1차지명으로 kt에 입단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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