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현-정민철 단장 `전훈지에서 화상회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양재동 야구회관)=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양재동 한국야구위원회에서 프로야구 각 구단 단장들이 코로나 19로 인한 KBO리그 개막과 일정 차질을 논의하기 위해 실행위원회(단장 모임)를 열었다.

이날 실행위원회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로 스프링캠프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4개 구단 단장을 제외한 6개 구단 단장이 참석했다.

조개현 KIA 단장과 정민철 한화 단장이 모니터를 통해 화상회의를 갖고 있다.

실행위원회의 최종 결정은 오는 10일 사장단 모임에서 내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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