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이만수(62) 전 SK와이번스 감독이 ‘우리 국민의 역량이라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꼭 극복할 수 있다’라고 믿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812명, 사망은 28명이다. 이만수 전 감독은 야구팀 ‘라오 J 브라더스’ 구단주와 라오스야구협회 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하 4일 이만수 부회장 코로나19 여파 관련 메시지 전문.
이만수 전 SK와이번스 감독이 ‘우리 국민은 코로나19 사태를 꼭 극복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전 감독은 야구팀 ‘라오 J 브라더스’ 구단주와 라오스야구협회 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사진=MK스포츠DB 코로나19 때문에 온 국민이 근심과 두려움에 쌓여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어떤 어려움과 역경이 오더라도 우리는 반드시 이겨 내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절대 포기하거나 좌절해서는 안 됩니다. 파이팅.
mungbean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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