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과 즐거운 대화 나누는 차우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이상철 기자

LG트윈스가 5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구시카와구장에서 류큐 블루오션스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됐다.

투수 차우찬이 평가전 무산 후 실내 훈련을 하며 후배 선수와 대화하고 있다.

프로야구 KBO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시즌 시범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사진설명
LG는 11일로 예정된 귀국일을 18일로 늦추며 일본 스프링캠프를 연장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