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가 자체 청백전 경기를 가졌다.
3회말 최주환이 류지혁의 타구를 수비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5월 초 개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미뤄진 타 구단과의 연습경기는 2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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