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K리그1 상주 상무 일부 선수가 29일 프로축구 개막을 위한 연맹 방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 이동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2020 프로축구는 5월8일 개막 예정이다. K리그 모든 등록선수는 시즌 전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상주 상무 교통사고 피해선수는 5명으로 알려졌다.
mungbean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