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프로야구 KBO리그 하루 2번씩 재방송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프로야구가 개막과 함께 하루 1경기씩 전미에 라이브로 송출된다. 미국 중계방송사 ESPN은 재방송도 하루 2차례 편성하며 한국 KBO리그 콘텐츠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ESPN 간판 야구기자 제프 파산(40)은 SNS에 5~9일(한국시간) 2020 프로야구 KBO리그 중계 일정표를 올렸다.

이번 시즌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미국 생중계 경기는 현지시간 당일 오전과 오후 1번씩 재방송된다.

한국프로야구 KBO리그가 전미에 매일 1경기씩 생중계 후 2차례 재방송된다. NC다이노스는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5~9일 3경기가 ESPN을 통해 미국 시청자를 찾는다. 사진=NC 공식 SNS
한국프로야구 KBO리그가 전미에 매일 1경기씩 생중계 후 2차례 재방송된다. NC다이노스는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5~9일 3경기가 ESPN을 통해 미국 시청자를 찾는다. 사진=NC 공식 SNS
NC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5~9일 3경기가 ESPN를 통해 미국으로 생방송된다. LG트윈스가 2경기, 두산 베어스와 KIA타이거즈가 1경기로 뒤를 잇는다. ▲ 프로야구 KBO리그 ESPN 중계 경기

* 생중계 후 오전/오후 1번씩 재방송

5월5일 NC-삼성
5월6일 두산-LG
5월7일 NC-삼성
5월8일 KIA-삼성
5월9일 NC-LG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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