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8세 케이타, 배구 외국인 1순위로 KB 지명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프로배구 레프트 노우모리 케이타(206㎝·말리)가 15일 2020 V리그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1순위로 KB손해보험에 지명됐다.

노우모리 케이타는 오는 6월26일에야 만19세가 되는 젊음이 인상적이다. 2018-19시즌 믈라디 라드니크, 2019-20시즌 OK니시에서 활약했다. 아시아 배구 경험은 한국이 처음이다.

믈라디 라드니크와 OK니시는 세르비아 팀이다. 세르비아는 유럽배구연맹(CEV) 리그 랭킹 12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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