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도 독일 분데스리가와 같이 재개되면 무관중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지난 24일 “라리가는 6월8일에 재개할 수 있다. 물론 모든 위생 상태와 안전 조건에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다”라고 말했다.
현재 스페인프로축구는 라리가와 2부리그 세군다리가 구단들은 최다 10명이서 소규모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테바스 총리는 “다음 목표는 구단 선수 전체가 함께 훈련하는 것이다. 만약 실현된다면 리그 재개를 본격적으로 시동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