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형 `18연패 끊는 짜릿한 끝내기 치고 시원한 물세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김영구 기자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3회말부터 재개하는 서스펜디드 경기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6-6으로 팽팽히 맞선 9회말 2사 2, 3루에서 나온 노태형의 극적인 끝내기 안타로 7-6으로 승리, 악몽의 18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 노태형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동료들로 부터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