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갈 길 바쁜 LG트윈스가 채은성(30) 없이 6월을 보내게 됐다.
LG는 22일 “채은성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한 결과, 우측 발목염좌 진단을 받았다. 1~2주간 치료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채은성은 21일 KBO리그 잠실 두산베어스전에서 9회말에 내야안타를 쳤다. 1루를 밟은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에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스태프의 부축을 받고 경기장을 떠났다.
LG트윈스 외야수 채은성이 우측 발목염좌로 1~2주 동안 결장할 예정이다. 사진=김영구 기자 채은성은 중심타자로서 제 몫을 다했다. 올해 4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5 5홈런 29타점 29득점 OPS 0.810을 기록하고 있다.
LG는 채은성의 이탈로 외야 전력의 손실이 커졌다. 이형종에 이어 채은성까지 주축 자원 2명이 이탈했다.
5월 1일 두산과의 연습경기에서 이용찬의 공에 왼쪽 손등을 맞은 이형종은 중수골 골절로 장기 결장 중이다.
한편, 지난 주말 3연전에서 두산에 스윕 패를 한 LG는 23일부터 키움히어로즈와 잠실 3연전을 갖는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