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신중한 샷`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광진구)=김재현 기자

7일 오후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1시즌 PBA-LPBA투어 ‘SK렌터카챔피언십’ 여자부 32강전이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차유람과 김가영이 같은 조에 편성되면서 맞대결을 펼쳤다.

김가영이 샷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