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11년만에 FC서울 유니폼 입고 엄지척`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기성용(31) FC서울 입단 기자회견이 2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등번호 8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기성용.

오는 2023년까지 3년 6개월 짜리 계약을 체결한 기성용은 등번호 8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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