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리에 확보된 하드 드라이브의 ‘사녹 테이프’로 배틀그라운드 존재 밝혀져 사녹 리마스터 등 배틀그라운드 8.1 업데이트 7월 22일 라이브 서버서 진행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8.1 업데이트를 7월22일 진행했다. 시즌8 세계관 영상인 ‘사녹 테이프’도 공개했다.
사녹 테이프를 통해 배틀그라운드를 운영하는 배후 세력에 대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영상은 사녹 섬에서 불법 배틀로얄 경기인 배틀그라운드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 간의 라이브 컨퍼런스콜 장면으로 시작한다. 경기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때 섬을 탈출하는 네 명의 전투원이 ‘사녹의 4인’으로 칭해진다. 사녹의 4인을 둘러싼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영상에서 신규 차량 루트 트럭, 사녹에 추가된 비밀 지하 벙커 등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배틀그라운드 시즌 8 콘텐츠에 대한 힌트도 찾아볼 수 있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리마스터된 사녹으로 대표되는 배틀그라운드 8.1 업데이트와 새롭게 시작되는 ‘서바이버 패스: 복수(Payback)’는 7월22일 오후부터 라이브 서버에서 플레이 중이다.
배틀그라운드 시즌 8 콘텐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