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에쉘맨 "힘차게 던져보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볼티모어 선발 토마스 에쉘맨이 공을 던지고 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볼티모어가 11-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볼티모어는 필라델피아 원정 3연전을 스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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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안타 4개와 볼넷 1개로 4점을 내며 4-2로 역전했고, 이후 점수를 더했다. 볼티모어 선발 토마스 에쉘맨은 5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필라델피아 선발 제이크 아리에타는 4 2/3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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