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T가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두산을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KT는 3-3 동점이던 연장 12회 초에서 황재균이 결승타를 친데 이어 두산 수비진의 실책으로 추가득점까지 기록해 5-3으로 승리했다.
KT 이강철 감독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2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