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에서 LG 라모스가 키움 이영준을 상대로 시즌 26호 우월 솔로홈런을 치고 류중일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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