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외야수 에르난데스, 결국 복사근 부상으로 IL행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경기 시작 직전 선수단 이동을 발표했다.

블루제이스는 8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변화를 줬다. 전날 부상 소식이 전해진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결국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전날 현지 언론을 통해 갈비뼈 통증이 있다고 알려진 그는 왼복사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찰리 몬토요 감독에 따르면, 아직 붓기가 빠지지 않아 MRI 검진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어찌됐든 당분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기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에르난데스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사진=ⓒAFPBBNews = News1
에르난데스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사진=ⓒAFPBBNews = News1
여기에 우완 윌머 폰트가 오른 정강이 타박상을 이유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폰트는 이번 시즌 17경기에 나와 1승 3패 평균자책점 8.78을 기록중이다. 이들의 자리를 메우기 위해 우완 션 리드-폴리와 외야수 조너던 데이비스가 마이너 캠프에서 콜업됐다. 이날 경기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리드-폴리는 이번 시즌 세 경기에 나와 4 2/3이닝 무실점을 기록중이다. 3년간 19경기(선발 13경기)에 등판해 4승 8패 평균자책점 4.39를 기록하고 있다.

데이비스는 이번 시즌 첫 빅리그 콜업이다. 지난 2년간 57경기에서 타율 0.185 출루율 0.264 장타율 0.259를 기록햇다. 외야 전포지션 소화가 가능하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