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규모 업데이트…새로워진 에란겔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9월8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대표적으로, 에란겔 리마스터를 통해 맵 전반에 걸쳐 풍경, 지형, 조형물 디테일 등이 개선됐다. 밀리터리 베이스, 맨션 등 에란겔 대표 지역이 새 단장됐고, 새로운 장애물, 참호, 폭격으로 부서진 탱크와 같은 엄폐물이 추가됐다. 일부 건물의 구조가 바뀌고 지하실이 추가돼, 유저들은 보다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다.

오는 10월3일까지 에란겔 리마스터 기념 해바라기 아이템 교환 이벤트도 진행한다. 각종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해바라기 아이템으로 열혈 청년 야구 스킨 세트, 치킨 메달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사진설명
다양한 훈련 경험을 할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도 업그레이드됐다. 최대 20명까지 참여 가능했던 소셜 훈련장이 1인 ‘신규 훈련장’으로 바뀌고, 각종 난이도의 과녁 훈련, 투척 훈련, 시뮬레이션 훈련 등 다양한 훈련 콘텐츠가 마련됐다. 일대일로 다른 유저와 승부를 겨룰 수 있는 ‘신규 결투장’이 추가되고, 다른 유저들은 결투장 외부에서 전투를 관전할 수 있다. 플레이그라운드의 호수에는 자이로 점프대와 보트를 통해 접근 가능한 ‘하트섬’이 등장해 특별한 연출도 가능해졌다.

근거리 전투에 유리한 신규 총기 ‘M1014’를 클래식 모드 리빅과 아레나 모드의 팀 데스 매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산탄총 중 가장 뛰어난 전투 효과를 갖는 M1014는 반자동 사격이 가능하며, 총구 및 탄띠와 같은 부착물을 장착해 화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전체적인 그래픽 및 유저 인터페이스를 대폭 수정해 향상된 비주얼을 경험하고 편안하고 쉽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캐릭터, 모션, 연출, 효과 등의 그래픽을 강화하고 총기 아이템 장착과 사격 시에 사격 효과를 개선하여 더욱 현실감 있는 사격 체험이 가능하다. 새로운 상점, 로비의 인터페이스 개편은 물론 개인 공간 콘텐츠를 추가하여 다채로운 인터페이스를 경험할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9월27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업데이트한 모든 유저에게 미스터리 상자 교환권 2개를 지급한다. 9월 5일까지 매일 접속 시 두근두근 선물상자와 밤 아이템을 지급하며, 15일간 매일 접속하면 두근두근 선물상자 5개를 추가 제공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