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홈런을 때린 필라델피아의 브라이스 하퍼가 더그아웃에서 환영받고 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원정팀 메츠가 10-6으로 이겼다. 메츠가 9회초 브랜든 니모의 홈런, 도미닉 스미스의 1타점 3루타, 다시 로빈슨 카노의 홈런을 앞세워 4점을 내 승부를 갈랐다.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는 5 1/3이닝 5피안타 1피홈런 5볼넷 7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메츠는 선발 세스 루고가 1 2/3이닝만에 6실점 허용하며 무너졌지만, 이후 불펜이 무실점으로 막으며 역전승을 거뒀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