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 1루에서 두산 페르난데스가 LG 선발 임찬규를 상대로 시즌 17호 동점 투런홈런을 치고 홈으로 향하면서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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