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유강남 `엇갈린 희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 1루에서 두산 페르난데스가 LG 선발 임찬규를 상대로 시즌 17호 동점 투런홈런을 치고 선행주자 정수빈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