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16.8초를남기고 108-109로 뒤진 상황에서 공격권을 얻었다. 대니 그린이 3점슛을 던졌지만 넣지 못했다. 마크 모리스가 공격 리바운드에 성공했지만, 패스가 벗어나며 공격권이 넘어갔다. 이날 가장 결정적인 실책이었다.
레이커스는 반칙 작전으로 마지막 기회를 노렸지만, 타일러 헤로가 자유투 2구를 모두 성공시키며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
마이애미는 지미 버틀러가 35득점 12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등 총 엿서 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했다. 버틀러는 2014-15시즌 제임스에 이어 두 번째로 단일 시즌 파이널에서 30득점 트리플 더블을 두 차례 기록한 선수가 됐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