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탬파베이 레이스가 클레이튼 커쇼 상대로 6명의 우타자를 배치한다. 최지만도 벤치에 앉는다.
탬파베이는 21일 오전 9시 11분(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리는 LA다저스와 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이들은 얀디 디아즈(1루수) 브랜든 라우(2루수) 랜디 아로자레나(지명타자) 헌터 렌프로에(우익수) 마누엘 마고(좌익수) 조이 웬들(3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 마이크 주나노(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최지만이 1차전 벤치에서 대기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커쇼를 겨냥, 우타자 여섯 명을 배치했다. 최지만은 오스틴 메도우스, 쓰쓰고 요시토모와 함께 벤치에서 준비한다. 수비 활용도가 높은 라우, 웬들, 키어마이어는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다저스는 무키 벳츠(우익수) 코리 시거(유격수) 저스틴 터너(3루수) 맥스 먼시(1루수) 윌 스미스(지명타자) 코디 벨린저(중견수) 크리스 테일러(2루수) 작 피더슨(좌익수) 오스틴 반스(포수)의 선발 출전을 예고했다.
특별한 변칙없이 정예 멤버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난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 세리머니를 하다 어깨를 다친 벨린저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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