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문호·양성우 등 웨이버 공시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한화이글스는 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선수 6명에 대한 웨이버 공시 및 육성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웨이버 공시 대상은 투수 송창현, 외야수 김문호, 양성우 등 3명이다.

육성 말소 대상은 투수 조지훈, 김현제와 외야수 김광명 등 3명이다.

김문호 양성우(왼쪽부터) 등 6명이 한화이글스에 의해 웨이비 공시 및 육성 말소가 요청됐다. 사진=MK스포츠DB
김문호 양성우(왼쪽부터) 등 6명이 한화이글스에 의해 웨이비 공시 및 육성 말소가 요청됐다. 사진=MK스포츠DB
김문호는 2006~2019년 롯데 자이언츠, 2020시즌 한화에서 KBO리그 통산 703경기 타율 0.282 548안타 20홈런 출루율+장타율(OPS) 0.731로 활약했다. 양성우는 2012년 프로야구 데뷔 후 한화에서만 KBO리그 통산 406경기 타율 0.253 295안타 9홈런 OPS 0.66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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