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NC가 창단 첫 통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2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0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NC가 두산을 꺾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첫 통합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NC는 선발 루친스키의 호투 속에서 이명기와 박석민이 각각 1타점씩을, 박민우가 2타점을 기록해 4-2로 승리했다.
NC 나성범이 소형 카메라를 들고 우승 세리머니 순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한국시리즈 전적 2-4로 패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2020 시즌을 마감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