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펠리페 `창과 방패`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장충체육관)=김재현 기자

7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0-2021 프로배구 OK금융그룹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우리카드 알렉스가 OK금융그룹 펠리페의 블로킹을 피해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10승 9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카드는 OK금융그룹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3위의 OK금융그룹은 우리카드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