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슈가글라이더즈의 광명시 연고 유치에 연결 고리를 한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임오경 국회의원은 “핸드볼이 광명 시민에게 대표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시장님과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할 것이니, SK도 핸드볼의 활성화와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구단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배현 SK슈가글라이더즈 장은 “광명에서 지역내 핸드볼의 활성화는 물론, 핸드볼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창출 활동 등을 통해 30만 광명 시민의 사랑을 받는 구단이 될 것이며, 핸드볼 대회 유치 등을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와 시민들이 핸드볼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구단 관계자는 “SK슈가글라이즈는 광명시와 임오경 국회의원실, 광명시핸드볼협회(회장 이경상)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올 상반기부터 지역민들 대상의 연고지 마케팅 및 홈 경기장 시설 개선 사업 등을 시작하며, 연고 정착과 적극적인 핸드볼 붐 조성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chanyu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