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장충동)=김영구 기자
치어리더 김진아가 스쿨룩으로 남심 녹이는 상큼함을 뽐냈다.
프로배구 우리카드 치어리더 김진아는 2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 경기에 앞서 걸그룹 쪼꼬미의 '흥칫뿡'에 맞춰 스쿨룩으로 깜찍 발랄한 율동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10개월여만에 코트에 복귀한 문성민의 현대캐피탈이 먼저 2세트를 내 준 후 내리 3세트를 따내며 풀세트 접전끝에 세트스코어 3-2(21:25 17:25 25:19 25:18 18:16) 대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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