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한화에서 이적해 키움에서 새 둥지를 튼 이용규가 키움 스프링캠프 시작과 동시에 연일 맹훈련에 돌입했다.
이용규는 지난 1일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시작된 2021 스프링캠프에서 새 팀에서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타격과 수비 훈련에서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며 스프링캠프에 몰입했다.
상대 투수들을 괴롭히는 ‘용규 놀이’로 유명한 이용규의 타격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한편 키움은 코로나19로 해외 스프링캠프가 전면 중지되면서 시즌 시작 때까지 고척돔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
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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