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주피터)=김재호 특파원
26(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있는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스프링캠프 훈련이 진행됐다.
세인트루이스 투수들이 라이브BP를 앞두고 불펜에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날 네 조로 팀을 나눠 라이브BP를 소화했다. 마일스 마이콜라스, 지오바니 가예고스, 라이언 헬슬리 등이 마운드에 올랐다. 유망주 매튜 리베라토어도 두각을 나타냈다.
김광현은 이날 투구를 하지 않은 다른 투수들과 함께 견제 연습을 진행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오는 1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를 시작으로 시범경기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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