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할리데이가 하루 뒤 열리는 LA클리퍼스와 원정경기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할리데이는 지난 2월 7일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와 원정경기를 끝으로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격리된 결과였다.
즈루 할리데이는 코로나19 관련 지침으로 10경기를 결장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전까지 15승 8패로 선전중이던 밀워키는 그가 이탈한 이후 5승 5패 기록했다. 5연패 기록후 4연승으로 기복이 있었다.
ESPN은 평균 득점(121.2득점→117.6득점), 득실차(9.8점→2.5점) 경기당 어시스트(27.2개→23.7개)에서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오프시즌 기간 트레이드를 통해 뉴올리언즈 펠리컨스에서 밀워키로 이적한 할리데이는 이번 시즌 평균 16.4득점 5.4어시스트 4.8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50.2%, 3점슛 성공률 38.7%를 기록중이었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