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천정환 기자
2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0-2021 KBL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KT가 연장 접전 끝에 93-88으로 승리했다.
KT 양홍석, 박지원이 연장전 승리에 기뻐하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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