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양효진 블로킹 피해 대각선 스파이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김미연이 현대건설 양효진의 블로킹을 피해 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 있다.

리그 1위의 흥국생명은 현대건설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