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지소연(첼시) 공동회장 선임을 계기로 인권 발전 세미나 개최 대상을 여자팀으로 확대했다.
지소연 회장은 서울시청 여자축구단 클럽하우스를 찾아 “매우 뜻깊은 소통 시간이었다. 한국여자축구연맹 협조에도 감사하다. 선수협이 앞으로도 여성팀 대상 세미나를 자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선수협은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 선수로서 보호받아야 하는 권리, 국제프로축구선수연맹(FIFPro) 승부 조작 신고 애플리케이션 등을 서울시청 여자축구단에 설명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제공
chanyu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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